인사말
"반갑습니다. 사랑과 미래가 더욱 아름답기를 소망합니다."

 

"청소년이 아름다운 세상"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1999년 2월 성남지역에 쉼터가 처음 만들어진 이후 20년이 넘도록 격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법인은 가정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쉼터, 그룹홈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 가정과 사회로의 복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아이들은 가정에서 자라고 커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정과 분리된 경우라도 교육과 생존, 건강의 권리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청소년은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세상의 주인공이며 이 사회를 이끌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삶을 통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 그리고 성인된 우리 모두의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법인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청소년이 아름다운 세상 이사장 황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