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봄)의 그 한 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4월 어느 날.

중장기쉼터 가족들은 서울의 봄을 느끼고 왔습니다.

[어둠속의 대화]

완전한 어둠속에서 시각을 제외한 오감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활용해보는 북촌의 이색체험!

어둠자체만으로 무섭다고 울먹이는 친구도 있었지만, 100분이라는 시간이 그리 빨리 지나가는 줄 몰랐다며, 마음의 울림이 큰 체험이었다며… 후기들이 짱짱했습니다.

[창덕궁 방문]

창덕궁을 누비는 그녀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