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쉼터] ‘마을이 멘토다’ 공모사업 : “나는 마을 안 음악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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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사)청소년이아름다운세상
- 작성일 20-09-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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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소년육성재단 ‘마을이 멘토다’ 공모 사업에 선정 되어,
지난 7월부터 9월 말까지 우쿨렐레 악기를 배우고 직접연주도 하는 ‘나는 마을 안 음악 연주자’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입소생들이 악동 클럽이나 빅뱅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연주하고 싶다며 적극 건의하여
평소 좋아하던 곡을 배우고 연주 모임을 통해 단합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지재단의 공연 및 장애인 생활 가정에서 그동안 배웠던 우쿨렐레 연주와 멋진 노래를 부르는 등
공연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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