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쉼터] ‘마을이 멘토다’ 공모사업 : “나는 마을 안 음악 연주자” > 성장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화면

우리들이야기

  • 처음으로
  • 우리들이야기
  • 성장이야기

성장이야기

[중장기쉼터] ‘마을이 멘토다’ 공모사업 : “나는 마을 안 음악 연주자”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사)청소년이아름다운세상
  • 작성일 20-09-12 13:13
  • 조회수 1,181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남청소년육성재단 ‘마을이 멘토다’ 공모 사업에 선정 되어,

지난 7월부터 9월 말까지 우쿨렐레 악기를 배우고 직접연주도 하는 ‘나는 마을 안 음악 연주자’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입소생들이 악동 클럽이나 빅뱅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연주하고 싶다며 적극 건의하여

평소 좋아하던 곡을 배우고 연주 모임을 통해 단합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지재단의 공연 및 장애인 생활 가정에서 그동안 배웠던 우쿨렐레 연주와 멋진 노래를 부르는 등

공연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