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의 JOB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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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사)청소년이아름다운세상
- 작성일 20-09-15 16:10
- 조회수 3,694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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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명)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다른 사람이 먹고 맛있어 하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주말에도 요리를 해서 입소생들과 나눠먹곤 했는데요~
꾸준하게 노력을 해서 일까요?
졸업하자마자 수원에 있는 ‘드마리x’에 2017년 1월 2일 날짜로 취직을 했답니다.
수습기간 3개월을 성실히 임하게 되면 정직원이 되는데요~
벌써부터 주방장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모범적인 행동을 하여 정직원 관문을 어렵지 않게 통과할 것 같아요.
하하의 최종목표는 ‘밥차’를 차리는 것이라고 해요.
남녀노소 모두 굶주리지 않고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합니다.
착한 마음씨를 가진 하하에게 많은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려요
아래의 사진은 하하가 요리할 때의 모습 및 직접 뜬 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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