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간을 견뎌냈기에 더 기쁜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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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사)청소년이아름다운세상
- 작성일 20-09-15 16:07
- 조회수 3,523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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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이는(가명) 방송고 1학년을 다니다가 중퇴하고,
18세의 나이에 성남여고 1학년에 복학을 하여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한 살 어린 동생들과 학교생활을 하면서 또래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고,
학교생활 흥미 부족, 담임선생님과의 갈등 등으로
출결이 좋지 못하고 학교 중단의 위기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3년의 과정동안 크고 작은 일을 겪으면서도
포기 하지 않고 힘든 시간을 견뎌냈기 때문에
졸업하는 것이 더 기쁘고 행복하며 감격스러운 것 같습니다.
미영이는 3월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생활 잘하고 꿈을 향해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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