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해진 주영이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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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사)청소년이아름다운세상
- 작성일 20-09-15 14:40
- 조회수 2,034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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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20, 가명)이는 작년 봄, 우연히 당뇨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 후 분당차병원을 다니며 당뇨치료를 했었다.
그러나 올 3월부터 2개월 가량 방황하더니 결국엔 당수치가 400이 넘어 6월 초 입원까지 하게되었다.
입원하여 환자복을 입고, 여러가지 검사와 시간마다 확인하는 혈당체크…
그리고 당뇨환자에 맞춘 1,200칼로리의 식단을 먹으며
2개월동안 방황하면서 얻은것은 높은 혈당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는 마음을 다 잡고 규칙적인 생활, 식단관리, 운동을 하면서 32단위로 맞고 있는 인슐리주사를 끊고,
건강하고 홀쭉해진 몸을 갖기로 다짐하였다.
주영이의 건강한 몸, 홀쭉해진 몸을 기대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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